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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지는 앞서 진행된 1순위 청약에서 2만1322건의 청약 통장이 몰려들며 평균 242대 1, 최고 320대 1의 청약경쟁률을 기록한 바 있다. 이는 올해 전국에서 가장 높은 경쟁률이다.
이어 지난 7월 30일부터 8월 1일 정당계약을 진행했고, 8월 3일까지 진행된 예비 당첨자 계약을 거치며 전 가구가 완판됐다.
단지는 동대문구 청량리7구역 주택재개발을 통해 총 761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청량리에 대기중인 GTX 등 교통 등 개발호재를 가까이서 누릴 수 있고 삼육초, 홍릉초가 접해 있는 등 다수의 학교가 아파트 부근에 자리한다. 홍릉근린공원이 단지 바로 옆에 있고 롯데백화점, 롯데마트, 경동시장 등도 가깝다.
분양 관계자는 "청량리의 미래가치를 누릴 수 있는 우수한 입지에 자리하고 교통환경부터 편의시설, 녹지, 교육 등 빠짐없는 인프라를 두루 갖췄다"며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명품 주거단지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