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스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국내·외 발달장애 아티스트들의 문화예술 축제 '2023 국제 스페셜 뮤직&아트 페스티벌'에 커피차를 후원했다고 6일 밝혔다.
지난 3일 할리스 커피차 '무빙 딜라이트'는 '2023 국제 스페셜 뮤직&아트 페스티벌'이 진행 중인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앞 광장에서 발달장애 아티스트와 멘토, 자원봉사자 등 행사 참가자 전원에게 커피 및 음료를 제공했다. 이번 커피차 후원은 발달장애인들에 대한 사회적 포용을 지원하고 장애인 예술 분야 저변 확대를 응원하기 위한 취지로 기획됐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할리스 관계자는 "발달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예술이라는 이름 아래 하나가 되는 화합의 장에 할리스가 함께할 수 있어 영광"이라며 "할리스는 앞으로도 장애인 예술의 저변 확대를 응원하고, 예술로 하나 되는 문화 형성에 기여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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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스가 '2023 국제 스페셜 뮤직&아트 페스티벌'에 커피차를 후원했다. 지난 3일 할리스 커피차 '무빙 딜라이트'는 행사가 열린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앞 광장에서 발달장애 아티스트와 멘토, 자원봉사자 등 행사 참가자 전원에게 커피 및 음료를 제공했다./제공=할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