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일 부동산에 따르면 이달 둘째 주에는 전국 7개 단지, 2307가구(일반분양 1512가구)에 본격 분양을 시작한다.
수도권에서는 서울 강북구 수유동 '수유 시그니티', 인천 미추홀구 학익동 '포레나 인천학익' 경기 시흥 논곡동 '효성해링턴플레이스 목감역' 등 3곳에서 청약접수를 받는다.
특히 수유 시그니티는 이번 주 서울지역에서 분양하는 유일한 단지이다. 다만 공급물량은 32가구로 적은 편이다. 포레나 인천학익은 지하 2층~지상 29층 5개동에 총 562가구 규모로 이번에 250가구(전용면적 49~74㎡)를 일반분양한다.
지방은 강원 원주시 단구동 '원주 자이센트로', 경북 울진구 죽변면 '울진 하버펠리체' 등 7곳에서 청약을 진행한다.
모델하우스는 △서울 동대문구 이문동 '래미안 라그란데' △서울 성동구 용답동 '청계SK뷰' △광주 북구 신용동 '힐스테이트신용더리버' 등 6곳에서 오픈할 예정이다.
래미안 라그란데는 총 3069가구 규모의 대단지로 조성된다. 이 중 일반분양 물량은 920가구(전용 52~114㎡)다. 청계 SK뷰는 396가구 중 108가구(전용 59~84㎡)가 일반분양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