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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에는 무더위에 지친 피부 진정 및 보습 기능으로 인기 있는 스킨케어 및 헤어, 보디 케어 상품을 선보인다. 행사 기간에는 '에스티 로더' '맥' '라 메르' '크리니크' 등 13개 럭셔리 뷰티 브랜드 상품을 온앤더뷰티 단독 혜택으로 선보이며, 9일까지는 SK-II의 신상품 및 인기 상품 구매 시 연중 최대 혜택을 제공한다.
롯데온에 따르면 최근 무더위에 붉고 예민해진 피부를 진정시키는 데 도움을 주는 상품을 중심으로 스킨케어 수요가 급격히 늘고 있다. 실제로 폭염이 시작된 최근 2주간 온앤더뷰티 실적을 살펴보니 '스킨케어' 매출이 전년대비 20%, 늘었으며, 피부 관리에 신경을 쓰는 남성 고객이 늘며 '남성 화장품' 매출은 2배 가량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황형서 롯데온 백화점마케팅팀장은 "장마가 끝나고 찾아온 폭염으로 지친 피부로 인해 최근 스킨케어 상품에 대한 관심이 높아져 관련 상품을 중심으로 '뷰티의 정석' 행사를 준비했다"며 "다양한 피부 진정 및 보습에 도움을 주는 프리미엄 뷰티 상품들을 풍성한 혜택을 받으며 구매할 수 있는 기회"라고 말했다.




![[첨부파일] 롯데온 온앤더뷰티 뷰티의정석](https://img.asiatoday.co.kr/file/2023y/08m/07d/202308070100062190003142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