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한옥으로 새 단장한 홍성군 관광안내소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807010003158

글자크기

닫기

홍성 배승빈 기자

승인 : 2023. 08. 07. 10:11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홍성역사 정문 앞으로 이전 설치
7일 (홍성군 관광안내소
충남 홍성군 홍성역사 정문에 설치된 관광안내소./홍성군
충남 홍성군은 고암리에 위치한 낡고 노후화된 관광안내소를 홍성역사 정문 앞으로 이전 설치해 새 단장을 마쳤다.

7일 홍성군에 따르면 이번에 신설된 관광안내소는 수덕사 대웅전의 기품을 참고해 지어진 홍성역의 정체성과 역사문화도시 홍성의 연계성을 고려한 전통한옥방식의 건축물로 한옥의 예스러움을 느끼게 한다.

또 외벽 4면을 투명유리로 설치하고 내부 공간을 오픈해 누구나 쉽게 방문하고 원하는 관광정보를 얻을 수 있는 쉼터로써의 기능을 하는 등 관광객 친화적인 디자인으로 조성했다.

특히 기존 12경 5품 3미에 관한 관광 안내와 홍성군 대표 관광브랜드 육성을 목표로 남당항 해양분수공원과 내년부터 운영하는 속동전망대 홍성스카이타워 등 신규 관광지에 대한 새로운 정보를 제공하는 등 홍성군 관광의 얼굴에 해당하는 역할을 톡톡히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울러 관광객의 이용 편의와 만족도 증진을 위해 8일부터 안내원을 배치해 월요일을 제외한 화~일요일 오전 9시~오후 6시 지역 관광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황선돈 군 문화관광과장은 "앞으로 홍성군 관광안내소를 통해 관광객이 편리하게 접근하고, 쉴 수 있는 공간 제공과 함께 원하는 관광정보를 쉽게 얻어갈 수 있도록 관광 서비스 인프라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배승빈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