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수원시, 피닉스시 청소년과 홈스테이 상호 교류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807010003161

글자크기

닫기

수원 홍화표 기자

승인 : 2023. 08. 07. 11:10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피닉스시
수원시 고등학생들이 피닉스시를 방문해 피닉스시 고등학생들과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수원시
수원시국제교류센터가 여름방학을 맞아 오는 26일까지 수원시의 자매도시인 미국 피닉스시와 '청소년 대사 상호방문 교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여름방학을 맞은 두 도시 고등학생이 서로 사는 도시를 방문해 현지 고등학생 가정에서 홈스테이하며, 가정 문화를 비롯한 다양한 문화 체험을 하는 프로그램이다.

지역 고등학생 3명은 7월 16일부터 3주 동안 피닉스시 고등학생 가정에서 홈스테이하며 그랜드 캐니언, 피닉스시청, 지역방송국, 야구장, 아트 뮤지엄 등을 방문해 문화 체험을 했다.

피닉스시 고등학생 2명은 8월 7일부터 3주 동안 피닉스시를 방문했던 수원시 고등학생 가정에서 홈스테이하며 다양한 한국 문화를 체험한다.

8일 수원시청 방문을 시작으로 △화성 행궁 일대 문화 체험(다도, 화성어차, 국궁) △삼일공고 드론 수업 참여 △한국민속촌, 아주대학교, 에버랜드, 수원시립미술관 방문 △한국 전통색 스카프 염색 체험 △kt 위즈 경기 관람 △전통 민화 그리기 등 다양한 한국 문화를 경험한다.

수원시국제교류센터 관계자는 "2021년 자매도시가 된 후 처음 진행되는 프로그램"이라며 "단순한 해외여행이 아닌, 현지 가정에서 머물며 다양한 문화를 체험할 수 있어 학생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다"고 말했다.










홍화표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