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신유빈, WTT 리마 대회 2관왕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807010003398

글자크기

닫기

정재호 기자

승인 : 2023. 08. 07. 13:41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화면 캡처 2023-08-07 134022
신유빈/ 연합뉴스
신유빈(9위·대한항공)이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컨텐더 리마 2023에서 여자 단식과 복식에서 우승하며 2관왕에 올랐다.

신유빈은 6일(현지시간) 페루 리마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여자 단식 결승에서 '루마니아 스타' 베르나데트 쇠츠(16위·루마니아)에게 4-1(9-11 11-9 11-9 11-8 11-7)로 승리했다. 올해 2번째 WTT 단식 우승이자 통산 3회 우승.

신유빈은 이날 경기에서 쇠츠에게 먼저 1게임을 내줬지만 2게임부터 구질에 적응하며 역전에 성공했다.

신유빈은 전지희와 짝을 이뤄 나선 여자 복식(1위)에서도 김나영(포스코인터내셔널)-최효주(한국마사회) 조(랭킹 없음)를 3-2(11-9 9-11 8-11 13-11 12-10)로 물리치고 우승했다.
정재호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