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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는 친절 캠페인의 참여 분위기 조성을 위해 지난 6월 이충우 여주시장의 친절 다짐을 시작으로 40개 시민단체 및 서비스업 관련 협회의 릴레이 동참을 이끌었다. 지난달 10일에는 34개 시민단체 및 서비스업 관련 협회 1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친절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특히, 친절 시민운동을 확산해 나가기 위해 기관에 친절 시민운동 참여를 요청했으며 18개 기관의 친절 실천과제 선정, 8개 기관의 친절 다짐 릴레이 행사 참여, 7개 기관의 청사 내 현수막 게첨으로 기관장과 기관 직원들이 캠페인에 적극적으로 참여했다.
기관의 친절 릴레이 행사는 지난달 24일부터 이달 7일까지 8개 기관이 참여했고 앞으로 10개 기관이 참여 예정이다. 한국국토정보공사 여주지사, 수자원공사 한강보관리단으로 이어져 이달 말까지 진행된다.
여주시는 올해를 친절 시민운동 추진의 원년의 해로 친절이 여주의 문화가 되고 일상이 되도록 다양한 친절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