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신성대, 운동 효과 ‘만점’ 노르딕워킹 교육 실시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810010006013

글자크기

닫기

당진 이후철 기자

승인 : 2023. 08. 10. 19:40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코어 강화 등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신종 스포츠
신성대, 노르딕워킹 교육...걷는 것만으로도 운동효과 ‘만점’
지난 9일 신성대학교에서 노르딕워킹 교육이 진행되고 있다./신성대학교
신성대학교는 지난 9일 지역사회 웰빙을 위한 프로그램으로 노르딕워킹 교육을 교내에서 실시했다.

신성대에 따르면 폴(pole)을 이용한 노르딕워킹은 일반적인 걷기보다 상체의 움직임을 강화한 전신 유산소 운동으로 관절 및 척추 관련 재활운동 및 우울감을 완화시켜주는 힐링 보행법으로 각광받고 있다.

노르딕 워킹의 장점으로는 폴이 균형을 잡아주면서 체중을 분산시켜, 발을 디딜 때마다 전해지는 충격을 감소시키기 때문에 몸무게가 많이 나가거나 관절이 약한 사람들도 부담없이 할 수 있다. 특히 뇌졸중, 관절염 환자 등의 재활에도 적극 이용되고 있다.

또 상체를 곧게 펴고 배에도 힘이 들어가기에 코어를 강화해 근골격계 질환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
이후철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