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팀 선발… 우수 10팀엔 3억원 자금 지원
동부경기문화창조허브는 경기도와 여주시가 경콘진에 위탁해 운영하는 문화콘텐츠 창업지원 센터이다. 이번 사업은 경기 동부권역 8개 시군(여주, 이천, 양평, 광주, 가평, 남양주, 구리, 하남)의 지역자원 발굴로, 기존 여주시만 대상이었던 것에서 확대 운영한다.
경기 동부권역의 지역자원과 콘텐츠를 활용한 사업화와, 지역문화 활성화에 대한 목표가 있는 예비창업자 또는 10년 이내 기창업자 및 지역가치에 기반을 두고 경기 동부권에서 활동을 꿈꾸는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참여팀에는 50만원의 활동지원금이 지급되고 1박 2일의 지역캠프와 유명 로컬크리에이터 포럼 및 분야별 전문 교육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또한 성과발표회를 통해 창업 지원을 연계한 우수 10팀을 선정, 3억원 규모의 창업자금을 지원한다.
해당 10팀은 반드시 여주시 사업자로 등록해야 한다.
사업 참여 희망자는 경콘진 누리집에서 공고문과 양식 확인 후 8월 25일까지 이메일로 신청하면 된다. 만19세~39세 청년, 경기도·경기동부권역 8개 시군 거주자 및 장애인은 가점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