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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원, ‘톡파원 25시’서 떠난 프레이케스톨렌에 탄성…신비로운 자연경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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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혜 기자

승인 : 2023. 08. 15.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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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원
'톡파원 25시' 이찬원/제공=JTBC
14일 방송된 JTBC '톡파원 25시'에서는 마야 문명이 살아 숨 쉬는 나라 과테말라와 발트해의 숨은 보석 라트비아, 비현실적인 풍경을 가진 노르웨이 스타방에르 랜선 여행이 그려졌다.

과테말라 '톡(TALK)'파원은 30개 이상의 화산이 있는 '불의 나라' 과테말라의 인기 관광 코스, 화산 투어를 소개했다. 말을 타고 해발 2552m까지 올라가 최근까지 활발한 화산 활동 중인 파카야 화산을 안내했다. 지열을 이용해 피자를 굽는 세계 유일의 화산 피자 가게가 눈길을 끌었다.

마야의 후손인 키체족이 사는 마을인 치치카스테낭고도 방문했다. 마야인의 독특한 종교 문화를 볼 수 있는 산토 토마스 성당은 내부가 연기로 까맣게 그을렸는데 향을 피우면서 기도하기 때문이라고 과테말라 '톡'파원은 소개했다. 었다.

라트비아 '톡'파원은 러시아 제국으로부터 되찾은 자유를 상징하는 자유기념비, 전례 없던 역사적 사건 '발트의 길'을 기념하는 풋 프린팅, 약 50년간 라트비아를 점령한 소련의 KGB 본부를 보존한 박물관을 소개했다.

노르웨이 '톡'파원은 노르웨이 소도시 스타방에르에서 18세기 초에 지어진 하얀 목조 주택 군락을 볼 수 있는 구시가지를 소개했다. 프레이케스톨렌도 안내했다. 크루즈를 타고 이동한 후 트레킹 코스를 따라 도착한 정상의 모습에 MC 이찬원이 크게 놀랐다. 바로 앞이 낭떠러지였던 것. 네모로 깎아놓은 듯한 기암절벽과 신비로운 자연경관이 탄성을 자아냈다.

'톡파원 25시'는 매주 월요일 오후 8시 50분에 방송된다.
이다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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