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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상주만들기 범시민연합은 16일 상주시 선관위로부터 투표 청구인 대표자 증명서를 발급받고 시민들을 상대로 주민소환 투표 성사를 위한 서명을 받기 시작했다.
주민 소환 투표를 위한 청구 절차를 진행하려면 선거관리위원회에 신고된 '대표자로부터 서명요청권을 위임받은 자'에 한해 오는 10월 15일까지 60일간 청구권자 총수의 15% 이상인 1만 2546명의 서명을 받아야 한다.
행복상주만들기 범시민연합의 강 시장 주민소환 청구 이유는 민주적 기본질서를 무시하고 이전의 명분과 실효성 없는 상주시청 이전을 강행 추진함과 문화회관 이전부지를 주민 의견 수렴 없이 일방적으로 변경해 시비 8억원의 손실을 초래다.
이에 강 시장은 주민소환에 대한 입장을 곧 밝힐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