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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하반기 ‘4대종교 문화체험 힐링 성지순례’ 신청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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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 박윤근 기자

승인 : 2023. 08. 17.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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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유와 체험 결합한 '다이로운 익산여행'하반기 접수 시작
두동교회(4대종교)
사진은 익산 두동교회.
치유와 체험을 결합한 전북 익산 '4대종교문화체험 다이로운 익산여행'이 하반기 힐링 성지순례길로 출발한다.

17일 시에 따르면 하반기 다이로운 익산여행이 오는 9월1일부터 11월 25일까지 1박2일 일정으로 총 11회차에 걸쳐 진행된다.

다이로운 익산여행은 4대종교성지(원불교총부, 나바위성당, 두동교회, 심곡사) 순례길 걷기, 종교성지 방문 및 해설과 아가페정원, 용안 바람개비길 등을 걸으며 힐링하는 여행에 초점을 맞춘 프로그램이다.

특히 다이로운 익산여행 기존 체험 후 만족함을 표현한 전국 참여자들의 재신청률이 높아 일회성 여행이 아닌 다시 방문하고 싶은 익산을 보여주는 프로그램으로 자리 매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하반기 프로그램은 선선한 가을 날씨에 맞춰 잠시 쉬어갈 수 있는 여행으로 2023 익산방문의 해를 맞아 더 많은 사람들이 참가하는 다이로운 익산여행이 됐으면 한다"고 밝혔다.
박윤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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