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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발전본부에 따르면 '사랑의 빵 나눔' 사업은 SBS '생활의 달인'에 출연한 독일빵집 대표의 재능기부에 임직원이 직접 만든 빵을 지역 내 소외계층에 매월 전달하는 사회공헌활동으로 2016년 시작됐다.
이달에는 여름방학을 맞은 임직원 자녀들이 부모와 함께 봉사활동에 참해 머핀을 만드는 시간을 가졌으며 이날 만든 머핀 1000개는 당진시 취약계층에 전달됐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한 임직원 자녀는 "부모님과 함께 봉사활동에 참여해 뜻 깊은 시간됐다"며 "또 직접 만든 빵을 어려운 분들에게 나눌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당진발전본부 관계자는 "포스트 코로나19를 맞이해 이제는 대면 사회공헌활동을 기획하고 있다"며 "오는 24일에는 본부 직원들이 산업폐기물 양말목을 활용해 안마봉을 만들어 당진 지역 어르신들에게 기부하는 자원순환 사회공헌활동을 시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