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체험부스 및 이벤트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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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전북도에 따르면 이번 행사에서는 전국 16개 광역시·도에서 선발된 아마추어 선수 172명이 '리그 오브 레전드'(단체전), '배틀그라운드 모바일'(개인전), '카트라이더 드리프트'(개인전)에서 승부를 가린다.
이번 대회 종목별 1위에서 3위까지는 문체부장관상, 한국콘텐츠진흥원장상, 한국e스포츠협회장상과 최대 400만원의 상금이 수여되고, 종목별 점수를 합산해 가장 높은 점수를 획득한 지자체에는 대통령상이 수여된다. 작년에는 서울시가 1위, 전북과 대전이 공동 2위를 차지했다.
대회장에는 게임 팬들과 방문객을 위한 다양한 체험존과 게임 이벤트를 운영하고 있어, 게임 관련 활동도 즐길 수 있다. VR게임과 VR직업체험관에서는 생생한 가상현실을 체험과 코스프레존에서는 게임속 캐릭터를 실제로 만나볼 수도 있다. 이밖에도 아케이드 게임, RC카 레이싱, 보드게임 등 다양한 게임 활동과 게임 이벤트를 즐길 수 있다.
'대통령배 아마추어 e스포츠 대회'는 프로게이머 등용문으로 e스포츠의 균형 발전과 저변 확대를 위해 2007년 시작됐다. 이번 대회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전북도, 군산시, 한국e스포츠협회, 전북콘텐츠융합진흥원이 주관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