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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지난달 18일부터 이달 18일까지 건설사 브랜드 30개의 빅데이터 2000여개를 분석해 소비자들의 브랜드 참여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한 브랜드 평판지수에서 이 같이 나타났다고 밝혔다.
국내 건설사 브랜드 평판 분석은 참여가치와 미디어가치, 소통가치, 커뮤니티가치, 사회공헌가치로 브랜드평판지수를 분석했다.
분석 결과 현대건설이 1위에 이름을 올렸다. 이어 △삼성물산 △대우건설 △현대산업개발 △포스코이앤씨 △부영 △롯데건설 △한화건설 △DL이앤씨가 그 뒤를 이었다.
현대건설 브랜드는 △참여지수 35만6928 △미디어지수 105만8004 △소통지수 71만6850 △커뮤니티지수 179만9563 △사회공헌지수 39만61로 브랜드평판지수 432만1407을 기록했다.
이와 함께 △금호건설 △코오롱글로벌 △두산건설 △계룡건설 △동부건설 △태영건설 △서희건설 △신원종합개발 △쌍용건설 △한신공영 △신세계건설 △호반건설 △동문건설 △남광토건 △SK에코플랜트 △GS건설 △일성건설 △KCC건설 △성지건설 △남화토건 △이테크건설 등의 순으로 브랜드평판 순위를 기록하기도 했다.
구창환 기업평판연구소장은 "건설사 브랜드 카테고리 분석결과 대부분의 세부적인 지수가 지난달에 비해 줄었다"며 "특히 브랜드 소통(-28.98%), 브랜드 확산(-26.15%), 브랜드 공헌(-19.38%) 지수가 많이 떨어졌는데 이 부문에 대한 보완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한편 현대건설은 지난달에도 국내 건설사 브랜드평판 1위를 기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