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1일 시에 따르면 지난 18일 올해 전국체전 주 경기장인 목포종합경기장 시설을 견학하며 내년 전국체전을 위해 건립 중인 김해종합운동장의 효율적인 활용 방안을 모색했다.
시 전국체전추진단 직원들은 목포종합경기장 내부 사무실 배치와 활용 계획 등을 살펴보고 목포시와 체전 준비 상황을 공유했다.
이어 19일에는 목포종합경기장에서 개최되는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제44회 전국시·도대항육상경기대회와 제31회 전국생활체육육상경기대회를 참관하며 대회 운영 상황을 살폈다.
김차영 시 인재육성사업소장은 "2024년 김해방문의 해를 맞아 다양한 문화관광이벤트들과 연계해 관광과 문화가 함께하는 성공적인 2024년 전국체전 개최를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2024년 10월 개최되는 제105회 전국체전 메인스타디움인 김해종합운동장은 현재 공정률 48.4%로 경기장 골조(철근콘크리트) 마무리 작업과 지붕 철골공사가 진행 중이다. 시는 내년 2월까지 기계·전기·통신, 실내·외 마감공사 등을 완료하고 4월 말까지 차질 없이 준공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