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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이카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올해부터 2026년까지 500만불(약 64억5000만원)을 투입해 라오스 상공부 중소기업진흥국의 스타트업·중소기업혁신센터를 개소를 지원하고, 산업통상대학에 2개 신규 학과를 개설한다.
코이카는 아울러 정책 결정을 할 수 있는 급수의 공무원 초청 연수, 혁신센터 컨설턴트 양성을 위한 석사과정 및 5개월 집중 과정 개발 등을 통해 공무원의 업무 역량을 강화한다.
이 밖에 산업통상대학 내 교육시설을 개보수해 강의실과 공유 사무실, 실습실 등을 갖춘 2개 학과를 추가로 개설하고, 전문가를 파견해 교육과정을 공동 개발한다.
혁신센터 프로그램에 참여한 스타트업과 중소기업 지원을 위한 스타트업 창업 컨설팅 전문가, 경영금융 컨설팅 전문가, 중소기업 컨설팅 전문가, 시제품 제작 기술교육 전문가 등도 파견한다.
코이카는 "해당사업이 완료되면 라오스 자체적으로 스타트업과 중소기업의 디지털 혁신을 주도할 우수 인력을 지속해서 양성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