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봉화군, 한국지방재정공제회 특별재난지역 재정지원금 2670만원 받아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823010011648

글자크기

닫기

봉화 장성훈 기자

승인 : 2023. 08. 23. 09:31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3. 봉화군
박현국 군수(왼쪽)는 한국지방재정공제회로부터 재정지원금을 받고 기념촬영 했다/봉화군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경북 봉화군이 한국지방재정공제회로부터 재정지원금 267만49000원을 받았다고 23일 밝혔다.

전날 진행된 전달식에는 박현국 봉화군수, 김백헌 한국지방재정공제회 영남권광역센터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지원금은 한국지방재정공제회가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지자체에 전년도 공제회비(건물·시설물 재해복구비)의 30%를 지원해주는 제도로 봉화군은 지난달 19일, 호우로 인한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바 있다.

박현국 봉화군수는 "지원금이 빠른 피해복구에 보탬이 될 것이며, 공제회 관계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김백헌 한국지방재정공제회 영남권광역센터장은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봉화군에 심심한 위로를 전하고, 앞으로도 지자체 재정지원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한국지방재정공제회는 행정안전부 산하 비영리 특별법인으로 전국의 지자체를 회원으로 하며 공유재산 재해복구공제사업, 손해배상공제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다.
장성훈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