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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 대표는 최원혁 LX판토스 대표의 추천을 받아 이번 캠페인에 참여하게 됐다.
일회용품 제로 챌린지는 환경부에서 추진중인 범국민적 환경 캠페인으로 일상 속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다회용품 사용을 늘리겠다는 약속을 SNS에 게재한 뒤 다음 참여자를 추천하는 방식이다.
유 대표는 일회용품 사용으로 인한 온실가스 배출·폐기물 문제의 심각성에 공감하며 일회용 컵과 페트병 사용을 줄이고 다회용 컵 사용을 약속했다.
국적원양선사인 SM상선은 자체적으로 텀블러를 제작해 직원들에게 지급하는 등 다회용기 사용을 장려하고 있다.
또한 선박 운항에 따른 온실가스 배출량 감축을 위해 운행 선박에 축출력제한장치를 설치하는 등 친환경 경영을 지속 실천하고 있다.
유 대표는 다음 참가자로 롯데홈쇼핑 김재겸 대표, 삼양홀딩스 엄태웅 대표를 지목했다.




![[이미지 1] 일회용품 zero챌린지](https://img.asiatoday.co.kr/file/2023y/08m/23d/202308230100218880011989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