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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대학교, 건양대학교, 충남지식재산센터와 공동으로 운영한 이 캠프에는 3개 대학 22개 팀 70여 명의 학생이 참가해 지식재산권과 특허 출원 교육을 통한 창업가 마인드의 함양과 창업역량 강화 지원 활동을 진행했다.
IP(지식재산) 캠프는 특허 관련 교육과 실습으로 구성해 지식재산권과 특허 출원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실제 특허 출원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해 학생들의 창업역량 강화를 위한 단계별 교육을 실시했다.
선문대학교에서는 'promPT' 팀이 최우수상인 충남지식재산센터장상을 받는 등 총 3개 팀이 수상했다.
캠프에 참여한 물리치료학과 재학생 이재원씨는 "IP 캠프에서 실제 사례를 다루며 전문가들과 함께 토론하고 협력할 수 있었던 시간은 저에게 큰 자신감과 동기부여를 줬다"면서 "우리의 아이디어가 특허까지 이어질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고 말했다.
김종해 LINC 3.0사업단장은 "이번 충청권 대학 연합 IP(지식재산) 캠프를 통해 우리 대학 학생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특허 관련 발전 가능성을 보았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