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7회 대한민국관악경연대회 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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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수상은 지난 12일 제47회 대한민국관악경연대회 은상 수상에 연이은 쾌거다.
25일 금성중에 따르면 국내 중학교 20개 팀이 참가한 이번 경연 대회에서 관악부는 김민수 교사의 지휘 아래 60여 명의 단원들이 '대한의기상' 행진곡과 'The witch and the saint' 자유곡을 연주해 갈채를 받았다.
한편 금성중학교 관악부는 방과후학교 프로그램과 연계하여 운영되고 있다. 또한 관악부 여름 캠프 등의 집중 훈련을 통해 연주 기량을 향상시키는데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학교법인 금성학원 이효종 이사장은 "앞으로도 금성중학교 관악부는 학교와 지역사회를 대표하는 명품 관악부가 되기 위해 노력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