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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상주시에 따르면 상주 꿀배버블 맥주는 지역 활성화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더본코리아에서 기획한 상품이다. 우수한 품질의 상주꿀과 상주배를 알리고 지역의 특색을 담은 활성화 사업의 마중물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더본코리아는 다음 달 1일부터 3일간 개최되는 '예산맥주페스티벌'에서 상주 꿀배맥주를 최초로 선보일 예정이다. 이날 예산의 '애플리어', 제주의 '감귤오름', 영동의 '포도버블', 더본코리아 백종원 대표가 직접 개발한 '빽라거'가 함께 판매된다. 상주 꿀배버블 맥주는 추후 CU 등 편의점에서 볼 수 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더본코리아와의 업무 협약이 상주의 농산물을 널리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더본코리아와 함께 상주의 특색있는 콘텐츠를 활용한 다양한 사업을 적극적으로 발굴해 지역을 활성화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