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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자원봉사센터와 '청년팀플 수원청년봉사단'은 27일 오후 수원역 6번 출구 계단에 '불법 촬영은 잠깐, 징역은 7년', '모두가 지켜봅니다, 불법 촬영 NO' 등 표찰을 부착했다고 28일 밝혔다.
이어 수원역 안 공중화장실과 인근 상가 화장실 10여 곳을 돌면서 적외선 탐지 장비를 이용해 불법 촬영기기 설치 여부를 점검했다.
김정원 봉사자는 "공중화장실을 대상으로 한 불법 촬영기기 점검, 예방 활동이 범죄 예방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한다"며 "요새 적외선 탐지 장비에도 잡히지 않는 불법 촬영기기가 있어 애로사항이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