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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선보이는 메뉴는 '빕스 떠먹는 페퍼로니 피자'다. 이스타항공 전용 상품으로 개발해다. 기내 좌석에서도 먹을 수 있도록 떠먹는 형태로 만들었다. 높은 고도에서 운항하는 항공기 내부 환경을 고려해 기내 오븐에서 조리할 수 있는 용기를 적용했다.
해당 메뉴는 대만, 일본, 동남아 등 중·단거리 국제 노선에 기내식으로 제공되며, 오는 29일부터 이스타항공 홈페이지에서 사전 주문할 수 있다. 기내에서도 현장 구매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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