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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플로깅 활동에는 월성원자력 본부 주요 경영진 과 노동조합 임원 등이 참여해 오류해수욕장 인근 지역주민들이 참여해 건강과 환경을 동시에 지키며 지역주민과 노·경이 함께 소통하는 활동으로 시행됐다.
참가자들은 오류해수욕장에 방문 피서객으로 발생한 각종 쓰레기를 청소하고 올해 여름철 본부에서 운영한 하계체련장 장소를 정리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조재관 월성본부 노조위원장은 "올해 월성본부 직원들이 오류해수욕장을 이용할 수 있게 많은 도움을 주신 주민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노·경이 합심해지역 사회공헌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최기영 2발전소 소장은 "다양한 활동으로 지역사회와 상생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갖겠다"고 말했다.
하달용 오류번영회 회장은 "월성원자력 본부에서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오류해수욕장을 많이 찾아줘 지역경제에 실제로 큰 도움이 됐고 해수욕장 환경정화활동 마무리까지 함께 참여해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