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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처기업협회는 이날 "2024년 중소벤처기업부 예산(안)은 디지털 경제시대 글로벌 창업대국으로의 도약을 위해 벤처·스타트업(신생 벤처기업) 육성 예산을 확대하고 글로벌 진출 기업 지원을 위한 수출지원 사업 재편, 글로벌 창업생태계 고도화 등 벤처·스타트업이 퀀텀 점프를 할 수 있는 기반을 조성했다고 평가한다"고 했다.
특히 "그간 업계가 요구한 모태펀드 출자 예산 확대는 지난해 대비 44.8% 늘어난 4540억원을 편성하고 스타트업코리아펀드 등 약 2조원의 투자자금을 조성한다는 계획은 벤처·스타트업이 직면한 자금난 해소에 정부의 강력한 의지를 표명하는 긍정적인 시그널"이라며 "벤처·스타트업 글로벌화와 기술기반 미래 신사업 벤처기업을 육성하는 글로벌 기업협업 프로그램과 초격차 스타트업 1000+ 프로젝트 등의 예산 확대는 벤처·스타트업이 경제위기 극복과 미래 성장 동력으로 과감히 글로벌 시장에 도전 할 수 있는 여건이 마련돼 기대가 크다"고 했다.
또한 "벤처업계도 지속적으로 중기부와 소통하며 글로벌 벤처창업 강국으로 도약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