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튀르키예는 지난 2월 발생한 대지진으로 당월 예약률이 전월 대비 24% 감소했지만 4월부터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
회사는 이 같은 튀르키예 여행 수요 증가에 맞춰 △트레킹 △역사 탐방 △미식 여행 △프리미엄 등으로 세분화했다.
교원투어 관계자는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있는 고객 수요에 맞춰 차별화된 상품을 꾸준히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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