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양 기관은 '전북지역 식품산업 일자리 창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전북 익산 한국식품산업클러스터진흥원 1층에서 김희진 센터장과 황경주 지부장 등 양 기관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양 기관은 앞으로 △법무보호대상자 일자리 창출 및 취업 연계 △식품산업 희망 법무보호대상자 발굴 및 구인처 연계 △구인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인재 양성 및 적합 인재 추천 △법무보호대상자 사회 정착을 위한 홍보 및 행사 지원 등 출소자 및 법무보호대상자에 대한 적극적 식품기업으로의 취업 지원에 나서기로 했다.
이에 전북식품산업일자리센터 김희진 센터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전북지역 식품산업 인력난 해소와 법무보호대상자 고용 창출의 결과를 도출하고 성공적인 자립에 적극적으로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전북지부 황경주 지부장은 "앞으로도 법무보호대상자들의 폭넓은 일자리 창출과 안정적인 사회 정착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협력 관계를 이어나가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