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김성업 한국전력 영광지사장, 마약 근절 ‘NO EXIT’ 캠페인 동참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831010017427

글자크기

닫기

영광 신동준 기자

승인 : 2023. 08. 31. 17:30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마약근절 '노 엑시트(NO EXIT) 캠페인
김성업 한국전력공사 영광지사장이 31일 마약근절 '노 엑시트(NO EXIT)캠페인에 동참했다. /한국전력공사 영광지사
김성업 한국전력공사 영광지사장은 31일 마약 근절을 위한 '노 엑시트(NO EXIT)' 캠페인에 동참했다.

노 엑시트(NO EXIT)는 마약의 위험성을 환기하고 경각심을 고취하기 위해 경찰청·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가 지난 4월부터 추진하고 있는 범국민 캠페인으로 마약에 한번 빠져들면 탈출구(EXIT)가 없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출구없는 미로 NO EXIT 마약, 절대 시작하지 마세요'라는 메시지와 함께 인증사진을 촬영하고, 다음 참여자를 지목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서정진 한국농어촌공사 영광지사장의 지목을 받아 캠페인에 동참한 김성업 한국전력 영광지사장은 다음 주자로 최창식 광주은행 영광지점장과 변연화 국토정보공사 영광지사장을 지목했다.

김성업 한국전력 영광지사장은 "마약 중독은 우리사회를 병들게 하는 사회악으로, 반드시 근절해야 한다"며 "미래세대에 마약 청정국을 물려주도록 한전 영광지사 전 직원과 함께 힘쓰겠다"고 말했다.


신동준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