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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부서 대표 1명씩 선발해 82명이 대회에 참여했으며 부서 대표 선수 응원을 위해 130여명의 직원들이 모여 열띤 응원전을 펼쳤다.
이날 골든벨은 3라운드까지 치열한 경쟁을 뚫고 노인복지과 강수빈 주무관이 울렸으며 2등은 서부보건소 위생과 이종윤 주무관, 3등은 소통공보관 강예린 주무관이 차지했다.
대회에 앞서 전체 참가자들이 노동조합 퀴즈를 풀며 아이스 브레이크 타임을 가졌으며 대회는 서바이벌 형식으로 공직자가 알아야 할 이해충돌방지법, 청탁금지법, 공무원행동강령의 주요 내용들을 객관식과 주관식으로 두루 출제해 평소 어렵게 느껴지는 청렴 지식을 퀴즈로 풀면서 즐겁게 학습할 수 있는 시간이 됐다.
문제 풀이 중간 홍태용 시장이 깜짝 방문해 전체 참석자를 대상으로 청렴과 공정에 대해 다시 한번 강조하며 스페셜 퀴즈를 내고 맞추는 뜻깊은 시간도 마련됐다.
홍태용 시장은 "MZ세대부터 모든 공무원들이 한마음으로 소통하며 청렴을 배우는 시간이었다"며 "청렴에 대한 진지한 열의와 단합이 건강한 공직 문화 조성에 긍정적인 활력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