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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사업은 지하 2층 ~ 지상 20층 3개동에 총 187가구(전용면적 59㎡ 91가구, 72㎡ 76가구, 84㎡ 20가구)와 부대복리시설을 개발하는 사업이다. 공사 기간은 약 30개월이다.
해당 사업지는 인천지하철 1호선 예술회관역과 인천 터미널역이 인접한 거리에 있다. 제2 경인고속도로를 이용해 수도권 내 이동은 물론 외각으로의 이동이 용이한 곳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는 곳이기도 하다.
관교초·중과 제물포여중, 관교여중, 인천고 등과 함께 인천 종합버스터미널, 롯데백화점, 구월 로데로 거리 등 편의시설도 가깝다. 인천 문화예술회관, 인천 문학경기장, 승학산, 관교공원 등이 인접하다.
동아건설산업의 이번 사업은 SM그룹 계열사로 편입된 이후 수도권에서 진행하는 첫 번째 재건축사업이다. 동아건설산업은 이번 수주를 통해 진입장벽이 높은 서울과 수도권의 소규모재건축, 가로주택정비사업 등 프로젝트에 적극 참여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했다는 점에 의미를 부여했다.
안기태 동아건설산업 개발본부장은 "이번 수주를 계기로 78년의 업력으로 쌓인 우수한 기술력을 앞세워 이번 사업을 최고 수준의 주거시설로 완성할 것"이라며 "동아건설산업의 뛰어난 노하우와 경쟁력을 앞세워 연내 수도권 소규모 정비사업 추가 수주에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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