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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시는 축제를 통해 판매한 농산물은 총 19억6000여 만원에 이른다고 덧 붙였다.
시에 따르면 이번 축제는 포도 밟기, 포도 낚시를 비롯한 각종 체험, 포도 품평회 등 다양한 이벤트가 펼쳐졌으며, 지역 포도농가와 소비자가 함께하는 참여형 축제로 진행됐다.
품평회 시상식에서는 노현호, 박선숙 농가와 유무철, 강연화 농가가 각각 대상을 차지했다.
정명근 화성시장은 개막식에서 "송산포도는 해풍으로 인해 평균기온이 3~4도 낮아 포도재배에 최적 온도인 25~28도에서 자라나 당도가 뛰어나다"며 "앞으로도 화성시는 포도 농가 소득증대에 기여하고 농어민 기본소득 정책 등 농특산물 경쟁력 향상을 위한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