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
|
제260회 임시회에서는 올해 주요업무 추진실적 및 다음 해 신규사업 등을 보고 받고 올해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사하게 된다.
이번 추가경정예산은 약 1조1614억원으로 기정예산보다 489억원이 증액된 규모다. 또 '남원시 생활임금 조례안'과 '남원시 자율방범대 지원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등 조례안 59건을 심사할 예정이다.
앞서 1차 본회의에서는 남원 국립의학전문대학원 법률안 통과 및 설립을 촉구하는 '남원 국립의학전문대학원 설립 촉구 결의안(3차)'을 채택했다.
전평기 의장은 개회사에서 "이번 임시회가 시민들의 풍요로운 삶을 앞당기고 남원시의 큰 꿈과 미래를 열어가는 진지한 논의의 장이 되길 희망한다"며 "시민들의 기대에 더욱 부응할 수 있도록 자강불식(自强不息)의 자세로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임시회는 6일부터 15일까지 상임위원회 활동, 18일부터 21일까지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활동을 거쳐 22일 제2차 본회의를 열어 상정된 모든 안건을 의결하고 폐회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