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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지난 5일 진행된 호반써밋 개봉의 1순위 청약 접수 결과, 특별공급을 제외한 일반공급 110가구 모집에 2776명이 청약해 평균 25.2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가장 인기가 높았던 주택형은 114㎡P타입으로 1가구 모집에 39명의 청약자가 몰려 39대 1을 기록했다.
호반써밋 개봉은 앞서 진행한 특별공급에서도 80가구 모집에 1182명이 몰려 평균 14.78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보이기도 했다.
호반건설 분양 관계자는 "서울 주요 업무지구 접근성이 탁월하고 풍부한 생활 인프라를 갖춰 많은 분들이 청약에 나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호반써밋 개봉은 지하 3층~지상 최고 24층 3개동에 전용면적 49~114㎡ 총 317가구로 구성된다.
당첨자 발표는 13일, 계약은 25~27일까지 3일간 실시한다. 3.3㎡당 평균 분양가는 2914만원으로 책정됐다.
입주 예정일은 2024년 12월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