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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증권, ‘파생상품 실전투자대회’ 개최… 18일부터 6주간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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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현빈 기자

승인 : 2023. 09. 06.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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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파생상품 수익률 상위 및 신규 거래·친구 초대 이벤트
1인당 최대 300만원 상금 지급
9월 18일부터 10월 27일까지 주간 및 전체 누적 성과로 수상자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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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증권이 오는 18일부터 6주 간 '실전투자대회'를 진행한다. /사진=삼성증권
삼성증권(사장 장석훈)은 파생상품 실전투자대회를 9월 18일부터 6주간 진행한다고 밝혔다.

실전투자대회는 삼성증권에서 거래 서비스 제공 중인 국내 및 해외 장내 파생상품 전체에 대해 매매하는 것으로, 국내파생상품은 지수 및 개별주식 선물 195개, 옵션 44개이 대상이다. 해외파생상품은 미국 CME 지수선물 9개다.

6주 간의 누적 수익률로 평가하는 통합 부문과, 매주 수익률 상위 1·2·3위를 평가하는 주간 부문으로 나눠 수상자를 서정한다. 참여하는 고객들은 '모두의 리그'로 편성된다. 신규·휴면 고객에 한해 '웰컴 리그'에도 추가 참여할 수 있다. 대회 기준일인 9월 4일 기준 신규고객 및 6개월 이내에 거래내역이 없는 고객을 대상으로 한다.

'모두의 리그'에서 우승한 참여자는 주간 최대 50만원, 통합 최대 150만원의 상금을 받을 수 있다. 신규 및 휴면 고객 대상으로 진행되는 웰컴 리그는 주간 최대 30만원, 통합 최대 100만원의 상금이 배정됐다. 참여자 1인이 받을 수 있는 최대 상금은 300만원이다.

삼성증권은 신규고객을 위한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다. '해외파생 신규감사이벤트'는 9월4일 이후 해외파생 최초 신규개설 고객이 실전투자대회 참가 후 1계약 이상 거래하면 모바일 상품권 2만원을 선착순 300명에게 지급한다. '해외파생 친구초대 이벤트'는 초대한 고객과 초대받은 신규고객 모두 각각 모바일 상품권 3만원을 받는다.

삼성증권은 해외선물 오픈기념으로 해외선물 거래 및 환전 수수료를 우대하는 이벤트를 연말까지 진행한다. 국내파생상품도 온라인거래시 최대 97%까지 수수료를 할인한다.

대회 참여 신청은 삼성증권 선물 거래 계좌를 개설 후 다음달 26일까지 삼성증권 홈페이지 또는 어플 '엠팝(mPOP)'에서 할 수 있다.
천현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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