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영주시 콩세계과학관, 9월 체험 교실 운영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906010003088

글자크기

닫기

영주 장성훈 기자

승인 : 2023. 09. 06. 11:25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23일까지, 상설 전시와 연계한 ’콩‘ 주제의 체험 진행
경북 영주시 콩세계과학관은 오는 23일까지(둘째, 넷째주 수·목·토요일 운영) 전시 연계 체험 프로그램 '이런 콩 저런 콩'을 운영한다.

7일 영주시에 따르면 이번 체험 교실은 과학관 상설 전시와 연계해 '콩'을 주제로 체험이 진행되며 영주시의 특산 콩인 '부석태'를 포함해 여러 콩에 대해 알아보도록 마련됐다.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슈링클스 종이(열가소성 수지인 플라스틱으로 만들어진 종이)를 이용해 콩 키링을 만들어 봄으로써 콩에 대해서 뿐만 아니라 그 속에 담긴 과학적 원리도 배워볼 수 있다.

체험은 총 130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6세 이상의 관람객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신청은 단체의 경우 전화 문의 및 예약 접수가 필수이고 개인 참여자는 토요일에 한해 사전 예약이 가능하며 체험료는 1인당 3000원이다.

남기욱 기술지원과장은 "이번 체험 교실은 콩을 주제로 한 상설 전시물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기획했다"며 "체험을 통해 콩의 존재와 가치를 인지할 수 있는 시간이 되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장성훈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