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영천시, 고향사랑기부제 제11호 신경주빵 대포 500만원 기탁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906010003432

글자크기

닫기

영천시 장경국 기자

승인 : 2023. 09. 06. 16:39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1 [사진] 영천시, 고향사랑기부제 제11호 고액기부자는 누구 (1
최기문 영천시장이 고향사랑기부제 제11호 고액기부자인 신경주빵 성정표 대표와 기념사진을 찍고있다/영천시
최기문 영천시장이 6일 고향사랑기부제 고액기부자 제11호인 신경주빵 성정표 대표와 시장실에서 고향사랑기부금 기탁 식을 가졌다

영천시 북안면이 고향인 성 대표는 이날 고향사랑기부제 최고 금액인 500만원을 기탁했다.

성 대표는 "내 고향 영천의 발전을 위해 작은 힘이라도 보탤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내가 나고 자란 영천의 모든 이웃들이 행복하고 풍족한 삶을 살기를 바라며 고향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성정표 대표는 현재 경북 경주시에서 신경주빵을 운영하고 있으며 평소에도 어려운 이웃과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기부 등 다양한 기부 활동을 하며 꾸준히 지역사랑을 실천해오고 있다.

최기문 시장은 "고향 발전을 위한 기탁금과 함께 고향의 어려운 이웃에게도 따뜻한 온정을 베풀어 주신 데 대해 감사하다"며 "소중하게 모아진 기부금은 영천의 발전을 위해 꼭 필요한 곳에 사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 첫 시행된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자신의 주소지 이외의 지자체에 연간 500만 원 이하의 금액을 기부하면 세액공제와 함께 기부액의 30% 한도의 지역 특산품을 답례품으로 받을 수 있는 제도이다.
장경국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