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메이저 벤처캐피탈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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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산업은행과 경남도청, 경남창조경제혁신센터가 공동으로 개최했다. 산업은행은 경남지역 창업 및 투자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경남도청과 업무협약(MOU)도 체결했다.
산업은행은 지역 소재 스타트업의 투자유치 지원 및 수도권에 집중된 스타트업 벤처생태계를 전국적으로 확대하기 위해 2018년부터 지역 방문라운드를 개최하고 있다.
경남 지역은 전통 기계산업의 인프라를 바탕으로 항공우주, 조선해양플랜트, 자동차부품산업의 거점으로 평가된다.
이번 지역라운드에는 우리벤처파트너스, LB인베스트먼트, 현대차증권, 롯데벤처스, 라이트하우스컴바인인베스트 등 수도권 메이저 벤처캐피탈(VC) 등이 참여했다.
김복규 산업은행 수석부행장은 "지역경제의 활성화는 우리나라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최우선 과제"라며 "경남 지역라운드를 통해 지역 혁신기업이 투자유치에 성공, 우리나라 혁신성장의 주역으로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