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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부터 시작된 '찾아가는 CS아카데미'는 고객 중심 경영을 위해 전문강사들을 참여시킨 맞춤형 코칭 프로그램이다.
올해는 13개 지역본부에 소속된 750여명의 직원들을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에서는 고객 보호를 최우선 과제로 선정하고 고객 관점에서 서비스를 재설계하고 품질을 높일 수 있는 프로그램이 구성됐다.
특히 LX공사의 핵심사업인 지적측량·지적재조사 외에도 공간정보를 담당하는 직원들까지 대상을 확대해 접점별 고객 만족도를 높이고 고객 보호를 강화할 수 있도록 중점을 뒀다.
LX공사는 맞춤형 고객을 위한 채널 확대에도 주력하고 있다. 바로처리콜센터에서 탈바꿈한 LX고객센터는 '보이는 ARS'를 도입, AI 기반 상담 전용 시스템을 구축하는 한편 디지털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 '비대면 민원·법률 상담 서비스' 강화에 주력하고 있다.
오애리 LX공사 지적사업본부장은 "디지털 대전환 시대를 맞아 전사적 관점에서 고객 중심의 문제 해결을 위한 CS로 변화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국민의 변함없는 신뢰에 최고의 국토정보 서비스로 보답하고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