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방탄소년단 뷔 “솔로 앨범 ‘레이오버’, 인간 김태형 매력 들어가”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908010004564

글자크기

닫기

이다혜 기자

승인 : 2023. 09. 08. 08:47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방탄소년단 뷔
방탄소년단 뷔/제공=빅히트
방탄소년단 뷔의 새로운 매력이 가득 담긴 첫 솔로 앨범 '레이오버(Layover)'가 드디어 베일을 벗는다.

뷔는 8일 오후 1시(이하 한국시간) 솔로 앨범 '레이오버'를 전 세계 동시 공개한다. 뷔는 그동안 방탄소년단 앨범에 수록된 솔로곡을 비롯해 무료 음원 형태로 공개된 자작곡, 드라마 OST 등으로 음악적 역량을 드러낸 바 있으나, 자신의 이름을 내건 솔로 앨범은 이번이 처음이다.

앨범 제목인 '레이오버'는 '경유하다'라는 뜻으로, 중간에 잠시 쉬어가면서 지난 길을 돌아보고 최종 목적지를 되새기는 시간이라는 의미를 내포한다. 뷔는 데뷔 후 첫 솔로 앨범을 통해 자신의 '새로움'을 드러내고자 한다.

방탄소년단 뷔
방탄소년단 뷔/제공=빅히트
방탄소년단 뷔
방탄소년단 뷔/제공=빅히트
뷔는 빅히트 뮤직을 통해 "다른 멤버들이 성공적으로 솔로 활동을 마치고 마지막 주자로 나서게 돼 부담이 크지만, 준비한 모든 것을 차근차근 보여드리겠다"라고 첫 솔로 앨범 발매를 앞둔 소감을 전했다.

'레이오버'에 대해 "인간 김태형의 매력이 그대로 들어간 앨범"이라며 "색다름, 놀라움, 여유로움을 포인트로 꼽을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레이오버'는 팝 R&B 장르 기반에, 뷔가 가진 특색과 감성이 융합된 앨범이다. 타이틀곡 '슬로우 댄싱(Slow Dancing)'을 비롯해 선공개곡 '레이니 데이즈(Rainy Days)' '러브 미 어게인(Love Me Again)'에 '블루(Blue)' '포 어스(For Us)' '슬로우 댄싱' 피아노 버전까지 총 여섯 곡이 담겼다. 평소 자신이 좋아하는 스타일을 녹이는 등 뷔의 취향이 반영됐다.

'레이오버'는 어도어(ADOR) 대표이자 총괄 프로듀서인 민희진이 음악, 안무, 디자인, 프로모션 등 앨범 제작 전반을 진두지휘한 작품이다.

뷔는 앨범 발표 후 국내·외 TV 음악 프로그램에 출연해 타이틀곡 '슬로우 댄싱' 등 무대를 공개하고, 각종 예능 프로그램에도 출연할 계획이다.
이다혜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