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IC는 철도기술 관련 국제표준 정립과 회원국 간 정보공유를 목적으로 1922년 프랑스 파리에서 설립한 국제기구다.
연수는 지난 4일부터 8일까지 호주, 인도, 일본, 중국 등 11개국의 회원기관 대표와 해외 전문가 25명이 참여해 'IT기술 기반 철도 여객 서비스'를 주제로 진행됐다.
코레일은 연수에서 △스마트 예·발매 시스템 △디지털 중심 서비스를 통한 고객 만족도 향상 △지능형 운송 시스템 △최신 IT운영 시스템 등을 소개했다.
특히 지난 6일 대전 본사에서 각국 대표들이 IT기술 기반 여객 서비스 우수사례를 소개하고 유럽철도 전문가의 'AI 로봇 활용 역 접객 서비스'에 대한 강의를 진행했다. 철도 여객 서비스 발전 방향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도 가졌다.
한문희 코레일 사장은 "지식공유 연수가 아시아·태평양 지역 철도산업의 협력과 발전을 위한 촉매제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