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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최영일 군수는 충주시 노은면 깊은산속 옹달샘에서 고도원 이사장과 협약식을 갖고, 순창군 쉴랜드와 아침편지문화재단의 옹달샘과의 교류협력을 통해 두 기관의 지속적인 발전을 이뤄 나가기로 했다.
이날 협약은 쉴랜드와 강천산 양기관의 무한한 잠재력에 서로 크게 공감하며 협약이 이뤄지게 됐다.
순창 쉴랜드와 깊은산속 옹달샘은 대한민국 대표 명상 치유센터로 전 국민으로부터 사랑받는 국내 대표 치유명소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앞으로 양 기관은 아침편지문화재단은 순창군에 명상을 테마로 한 아이템 발굴과 치유 활성화를 위한 시책발굴에 조언을 해주기로 해 한층 더 기대를 모으고 있다.
최영일 군수는 "협약을 계기로 순창군이 치유와 명상분야에서 한층 더 성장해 나갈 수 있는 기반을 구축해 나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