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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의회, 주요사업 추진 현장 9곳 방문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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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 허균 기자

승인 : 2023. 09. 10.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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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노동자 쉼터 등 사업장 확인
도시건설
김해시의회 도시건설위원회가 e편한세상 주촌 더프리미어 신축 공사 현장 등에 대한 현장 점검을 했다./ 김해시의회
경남 김해시의회는 제255회 임시회 기간 중 상임위원회별로 주요사업 추진 현장 9곳을 방문해 점검을 실시했다.

10일 시의회에 따르면 지난 8일 행정자치위원회가 이동노동자 쉼터 등 주요사업지 4곳을 방문했고 사회산업위원회는 공사가 진행 중인 활천동 체육관 건립 공사현장과 장유도서관 등을 현장점검했다.

도시건설위원회는 김해 복합스포츠 레저시설 조성사업지, e편한세상 주촌 더프리미어 신축 공사 현장, 화목·장유 맑은물순환센터 등 3곳을 방문해 추진 사항과 향후 계획을 점검했다.

도시건설위원회는 유기성폐자원 통합바이오가스화시설 설치사업이 추진 중인 현장을 방문해 사업의 필요성과 그간 추진사항 등에 대해 청취하고 사업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발생되는 문제점은 없는지 의견을 나눴다.

안선환 도시건설위원장은 "정부의 정책방향에 따라 2025년부터 지자체에서 바이오가스 생산을 의무화한 만큼 통합바이오가스화시설 설치 사업은 필요하다"며 "사업이 추진되는 동안 주변 지역 주민들의 불편사항이 발생하지 않도록 최대한 노력해줄 것"이라고 당부했다.
허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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