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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제331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김의원은 "전북권 주요 관광지는 관광코스별로 큰 나무를 식재해 둘레길을 조성하고 쉼터를 마련해 관광객들에게 휴식 공간을 제공하고 있다"고 운을 뗐다.
그러면서 "관내의 관광지에는 그늘막 쉼터가 부족해 여름철 관광객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어 관광 동선에 맞게 나무 식재와 그늘막과 파고라 등을 설치해 임실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편의와 쾌적한 임실의 이미지를 제공해야 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쿨링포그 등 관광지 여가시설의 가로수 식재 및 수형조절 사업을 통한 도시 숲 기능 강화에도 힘써 임실군이 전북 관광 1번지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주문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