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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의회는 국토교통부를 비롯한 한국국토정보공사(LX), 국가철도공단, 지방항공청·지방국토관리청 등 23개 기관의 기록관리 전문가 30여명이 참석했다.
협의회는 검찰에서 운영하고 있는 '국가형사사법기록관'을 방문해 검찰의 선진적이고 우수한 기록물 보존시설과 시스템 등을 살펴보는 것을 비롯해 △중요기록물 관리방안 △기록물관리체계 고도화 △기록관리 시스템 운영 등 공공기록관리 발전방향 등에 대해 다양하게 논의했다.
이와 함께 강원랜드, 경북신용보증재단, 아동권리보장원 등 타 부처 공공기관도 협의회 자리에 특별 초청해 각 기관의 기록관리 사례발표를 통해 우수사례를 공유했다.
이종국 SR 대표이사는 "앞으로도 적극적인 노력과 지속적인 투자를 통해 기록관리 분야를 혁신하고 선도해 국민에게 더욱 신뢰받는 SR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