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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2023 헌혈캠페인 전개…18년째 생명나눔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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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현 기자

승인 : 2023. 09. 13.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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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2. 대우건설 임직원들이 헌혈을 하고 있다
대우건설 임직원들이 헌혈을 하고 있다. /대우건설
대우건설은 본사와 국내 현장 임직원이 참여하는 '2023 대우건설 헌혈캠페인'을 이달 4일부터 15일까지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지난 12일 대우건설 임직원이 을지로 본사 앞 헌혈버스를 방문해 참여했다. 이 날 헌혈버스에 대우건설 임직원이 참가하여 소중한 생명을 살리는 데 뜻을 같이 했다.

헌혈버스 방문이 어려운 임직원은 4~15일까지 헌혈증 기부를 통해 캠페인에 참여할 수 있다.

대우건설의 헌혈 캠페인은 2006년부터 18년째 전사 임직원들이 참여하는 캠페인으로 앞으로도 지속적인 생명 나눔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헌혈에 참가한 대우건설 직원은 "평소 헌혈에 관심이 많은 편이지만 바쁜 업무와 퇴근 후 육아 등으로 참여하기 어려워서 아쉬웠다"며 "그래도 매년 회사에서 진행하는 헌혈 캠페인에 꾸준히 참여하며 만족을 느끼고 헌혈 30회를 채워 대한적십자사 은장을 받겠다는 목표를 세웠다"고 말했다.

한편 대우건설은 중흥그룹의 적극적인 관심을 바탕으로 희망의 집 고치기, 안심동행주택 민관협력사업 등의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이철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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