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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삼다수·한화리조트, 친환경 자원순환 생태계 조성 맞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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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일 기자

승인 : 2023. 09. 14. 1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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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경훈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 사장(왼쪽)과 이기섭 한화호텔앤드리조트 제주 총지배인이 지난 13일 제주시 소재 한화리조트에서 '친환경 자원순환 생태계 조성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제공=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는 한화호텔앤드리조트와 함께 지난 13일 제주시 소재 한화리조트 제주에서 친환경 자원순환 생태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공사와 한화리조트 제주가 협력체계를 구축해 관광객과 제주도민이 분리배출한 투명 페트병을 활용한 자원순환을 통해 공존의 가치를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사는 협약에 따라 친환경 경영 실천 및 청정 제주의 가치를 확산시키는 공동의 목표 실현을 위한 활동을 약속했다.

공사는 △한화리조트 제주 내 사용 후 분리배출된 투명 페트병 회수 △호텔 내 친환경 캠페인 운영·홍보 및 업사이클 관련 네트워크 구축 및 지원 등 사회적 가치 창출 활동을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한화호텔앤드리조트 제주는 이달부터 한화리조트 제주 내 투명 페트병 분리배출 공간을 마련해 투명 페트병 분리배출을 유도하고 제주의 청정 가치 확산을 위한 친환경 캠페인을 진행할 계획이다.

백경훈 공사 사장은 "한화리조트 제주와 협력을 통해 제주개발공사가 추진하고 있는 자원 선순환 체계를 확장해 나감과 동시에 관광객, 도민들과 함께하는 플라스틱 제로 제주를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이수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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