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백산헤리티지연구소에 따르면 '문경새재 문화재야행'은 문화재청 공모사업으로 문경에서는 처음으로 시행되는 문화재 야간 행사다.
'새재길, 달항아리의 소망을 품다'라는 주제로 문경의 자연유산과 역사유적, 무형 문화유산의 가치를 이어오고 있는 장인들의 이야기가 중심이 된 야간 문화콘텐츠를 기획해 총 40여 개의 프로그램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이러한 행사를 사전에 홍보하고 우리 지역의 문화유산에 대한 지역민을 비롯한 외부 시민들의 관심을 유발하기 위해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스마트폰 사진 공모전을 기획·운영한다. 문경시 등록 문화유산과 자연유산, 무형유산 그리고 문경새재 야행의 현장 및 참여 모습을 주제로 촬영한 의미 있는 사진을 본인의 SNS에 해시태그와 함께 게시한 후 별도의 양식을 작성 후 제출하면 된다.
문경시가 보유한 전체 문화재 자료에 대한 정보는 시청 홈페이지(www.gbmg.go.kr)의 '문화관광-전통문화-문화재' 페이지에서 자세히 살펴볼 수 있다.
출품은 1인당 3점 이내 원본을 제출하며 접수는 오는 10월 16일부터 25일까지 문경새재야행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고 발표는 27일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한다.
대상(1점)은 50만원 상당의 상금 및 상품이 제공되며 금상(1점/30만원), 은상(1점/20만원), 동상(1점/10만원)과 다수의 입선작을 선정할 예정이다.
선정된 작품은 문경새재야행의 홍보자료로 사용되며 그 외에 문경새재야행 스마트폰 사진 공모전에 대한 궁금한 사항은 문경새재야행 홈페이지(www.문경새재야행.com)와 백산헤리티지연구소 문경새재야행 운영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