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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암4통지구 자연재해위험 개선지구'는 노암4통 주거지 밀집지역으로 2020년 8월 집중호우 시 침수발생 지역이다.
이번 사업으로 태풍과 국지성 집중호우 침수예방을 위한 배수펌프장 1개소 신설, 지하유수조(V=900㎥), 우수관거(L=165m) 등의 정비를 통해 48세대(98명)의 인명과 재산 및 시가지·농경지(0.66ha) 보호로 자연피해를 예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현재, 남원시에서는 추진중인 재해예방사업은 풍수해 생활권 정비사업 2개소(대강 사석, 주생 제천), 재해위험개선지구 3개소(노암동, 대산 풍촌, 수지 산정), 총 5개 지구에 총1258억원 국비629억원에 달한다.
최경식 남원시장은 " 이번 공모선정을 통해 앞으로도 충분한 주민의견 수렴으로 재해예방사업 및 예산확대 노력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